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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세포치료제` 이미 트렌드‥생산방법·비싼비용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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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19-05-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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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세포치료제는 앞으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중요 치료옵션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껏 개발된 유전자 세포치료제의 가격이 월등히 높다는 점, 그리고 생산의 어려움 등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미국 유전자 세포치료제 학회(ASGCT)'에서는 CAR-T, NK 세포, 유전자 편집 기술이 접목된 치료제들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앞으로 이들의 개발을 용이하게 하는 신기술이 논의됐다.
 
유전자의약 이노베이션센터의 `ASGCT 참관기`에 따르면, 2017년 유전자치료제인 '킴리아', '예스카다', '럭스티나'의 FDA 승인, 그리고 2018년 EU 승인을 계기로 많은 연구자 및 기업들이 유전자치료제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반영하듯, ASGCT에는 전 세계에서 1,000여 개의 초록이 접수됐다. 이중 `CAR-T 치료제`가 세포유전자치료제(ex-vivo) 분야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CAR-T 연구의 경우, 혈액암을 표지하는 단백질인 CD19, CD20, CD22, CD30, CD33, GD2 등의 항원을 이용하는 연구가 활발했다.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CAR-T 치료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아직은 혈액암에 한정돼 있지만, 질병의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진화시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러나 CAR-T 치료제의 효과는 아직까지 혈액암에 국한돼 있으며, 암 환자 숫자의 90% 이상에 해당하는 고형암(Solid Tumor)에서는 인상적인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밖에도 생산방법과 고가 비용도 해결해야한다.
 
이에 연구자들은 CAR-T 치료제의 높은 가격은 타가 혹은 off-the-shelf(기성품)으로 제조해 단가를 낮추는 방법을 고민중이다.
 
유전자의약 이노베이션센터 김지영 박사는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와 off-the-shelf CAR-T 개발이 점차 활발해지고 있다. 앞으로 난치성 고형암 CAR-T 치료제와 가격이 저렴해진 off-the-shelf CAR-T 치료제의 출시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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