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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유익균 DNA 분석 신약개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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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8-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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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커지는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시장 

글로벌 제약사들이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사업에 속속 뛰어들면서 관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과 제약사 간의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염기서열분석)에 대한 파트너십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어 주목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군집과 유전체의 합성어로 인간, 동·식물, 토양, 바다, 암벽, 대기 등에 공존하는 미생물 군집과 유전체 전체를 뜻한다. 영양소의 흡수·대사, 면역계·신경계의 성숙과 발달, 다양한 질환의 발생과 예방에 영향을 미치는 등 인체에서 주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은 이러한 미생물 군집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는 것이다.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시장의 사용자는 학술연구기관, 바이오·제약회사, CRO(임상시험수탁기관), 그 외(식품·음료) 부분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가장 가파른 성장세가 전망되는 사용자 시장이 바로 바이오·제약회사다.

BCC 리서치의 조사 결과, 바이오·제약사 사용자 시장의 경우 2억3400만달러이던 시장 규모가 2억7600만달러로 커졌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18.8% 성장해 2023년에는 6억5300만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2018~2023년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사용자 전체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인 18.2%보다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안지영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 연구원은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바이옴이 인체에도 유익한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활발히 이뤄짐에따라, 적용 분야나 기술적인 부분이 함께 발전하고 있다"면서 "바이오·제약회사들도 마이크로바이옴 시퀀싱 기술을 접목하는 데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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