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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시너지 결과 알 수 있는 '유전자 상호작용 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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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19-08-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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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세포에는 유전자가 약 2만5000개씩 들어 있다. 유전자들은 키와 얼굴 생김새, 성격, 생리학적 특성(체질), 특정 질환 발생 가능성 등 '표현형'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표현형은 하나의 유전자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두 개 이상의 유전자가 서로 상호작용한 결과다. 서로 발현을 돕기도 하고 반대로 억제하기도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표현형만 봐서는 어떤 유전자들이 상호작용한 결과인지 알 수 없다.

 

미국 과학자들이 사람의 유전자들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는 '유전자 상호작용 지도'를 그렸다. 암이나 치매와 같은 심각한 질환이 생기는 원인과 과정을 새롭게 분석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과 유전자 발현 정도를 모니터링하는 기술, 유전자 수백~수천 개를 하나씩 억제했을 때 나타나는 결과를 한꺼번에 분석하는 기술을 결합해 개별 세포 수준에서 유전자들의 상호작용을 분석한 결과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8일자(현지시각)에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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