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가족력 관련 새로운 위험인자 국내 연구진이 규명 > 연구 및 산업 동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연구 및 산업 동향

난소암 가족력 관련 새로운 위험인자 국내 연구진이 규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1-03-31 10:36

본문

7840ff7774b982f9f300f5b73c6e1cb4_1617154540_092.jpg
 

브라카(BRCA) 유전자 변이는 대표적인 난소암 발병요인으로, 난소암 환자의 절반 정도는 BRCA1/2 유전자 변이가 발견된다. 그러나 이런 유전자 변이 외에도 암 가족력과 관련한 새로운 난소암 위험인자가 있다는 사실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최윤진 교수와 정유연 임상강사, 유전진단검사센터장 김명신 교수 연구팀은 BRCA1/2 유전자 변이가 없더라도 암 가족력이 있으면 'BRCA1 메틸화'가 증가하면서 난소암이 발병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즉, BRCA1/2 유전자 변이와는 별개로 BRCA1 메틸화가 난소암 발생의 위험인자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서울성모병원 인체유래물은행과 산부인과에서 확보한 107명의 혈액을 난소암 그룹(52명)과 정상 그룹(55명)으로 나누고, BRCA1/2 유전자 변이 여부, 암 가족력 여부 등에 따라 교차 분석을 했다.

암 가족력은 부모, 형제 중 BRCA 유전자 변이와 연관된 것으로 알려진 유방암, 난소암, 췌장암이 있는 경우로 정의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kpgp.or.kr All rights reserved. Login

포스트게놈 다부처 유전체사업 총괄지원단 [07027]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 46 숭실대학교 창의관 101호
KPGP, 101 Chang Eui Gwan, Soongsil University, Sadang-Ro 46, Dongjak-Gu, Seoul 06978, Korea
TEL : +82-2-826-8830~1 / FAX : +82-2-826-8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