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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분석으로 갑상선 유두암 환자 치료경과 예측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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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1-03-3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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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환자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치료경과가 좋지 않은 환자를 미리 가려내고 적극적인 초기 치료를 통해 생존율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감상선암 연구팀(임일한·우상근·김병철·문한솔)은 ‘차세대 유전자 전장분석법을 이용한 진행된 측경부 림프절 전이 갑상선 유두암 환자의 예후 평가’ 연구결과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유두암은 갑상선암 종류 중 가장 흔한 암으로 치료경과가 좋은 편이나,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 치료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연구팀은 갑상선 종양 크기가 3cm 이상이고, 옆목 부위 림프절 전이가 있는 갑상선 유두암 환자 6명을 대상으로 갑상선 종양의 전체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 유전자 전장분석을 시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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