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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대상 직접(DTC) 유전자검사, 5개 기관 추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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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1-03-3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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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 검사기관 디엔에이링크, 에스씨엘헬스케어 등 5개사에 최대 70항목까지 DTC 유전자 검사가 허용된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3일 보건복지부 고시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검사기관이 직접 실시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에 관한 규정’의 개정을 통해, 추가로 5개 검사기관에 대해 소비자 대상 직접 유전자검사 허용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고시는 지난해 진행한 ‘DTC 유전자검사 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2차 시범사업’에서 검사역량을 인정받은 업체들의 검사 가능한 항목을 명시했다. 2차 시범사업에 처음 참여했거나 기존 1차 시범사업에서 통과하지 못했던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시로 디엔에이링크, 에스씨엘헬스케어, 지니너스, 엔젠바이오, 메디젠휴먼케어 등 5개사가 새로 통과돼 해당 업체별로 최대 70항목까지 DTC 유전자검사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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