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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부조직-특이적 유전자 발현을 통한 포플러 바이오매스의 질적/양적 향상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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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 20-06-2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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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명 목부조직-특이적 유전자 발현을 통한 포플러 바이오매스의 질적/양적 향상 기술 개발 조회 136회
사업명 산림자원유전체해독사업 지원기관 산림청
연구자명 고재흥 연구기관 경희대학교
등록일 2018-10-28 발간일 2018-12-05

◆ 논문제목 : Wood forming tissue-specific bicistronic expression of PdGA20ox1 and PtrMYB221 improves both the quality and quantity of woody biomass production in a hybrid poplar


◆ 저널명 : Plant Biotechnology Jounal


◆ 내용 

- 목부조직-특이적 유전자 발현을 통한 포플러 바이오매스의 질적/양적 향상 기술 개발     


- 소나무 지베렐린 생합성 유전자(PdGA20ox1)와 포플러 리그닌 생합성 저해 전사인자(PtrMYB221)를 목부조직-특이적 발현을 유도하는 유전자 프로모터(DX15)와 조합하여 포플러에 발현시킨 결과, 바이오매스는 2배 증가, 리그닌 감소(~16 wt%), 셀룰로오스 증가(~39.7 wt%)되는 결과를 얻음


- 식물생명공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Plant Biotechnology Journal에 게재되었음. 논문명: Wood forming tissue-specific bicistronic expression of PdGA20ox1 and PtrMYB221 improves both the quality and quantity of woody biomass production in a hybrid poplar


- 최근 화석연료의 과다사용에 따른 전 지구적 기후 변화 현상과 국내 미세먼지 파동 등으로 환경친화적이며 재생가능한 대체 에너지의 개발 및 보급이 매우 시급한 상황임.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포플러클론은 국내 바이오매스에너지 현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여겨짐. 그 이유는 바이오매스 생산성 증가(2배)와 함께, 바이오에탄올 생산수율에 큰 장애요인인 리그닌의 함량이 획기적으로 저하된 형질을 갖기 때문 


- 개발된 포플러클론의 단벌기 집약 재배를 통해 대량의 바이오연료 원료목을 대량 확보할 수 있고 향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발 중인 바이오연료 제조공정 고도화 기술과 결합한다면 커다란 시너지 효과 


- 국내 에너지 자립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따라서 화석연료 사용을 줄임으로서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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